(영남일보) 길 위의 차별을 넘어서 - 장애인 이동권 경계를 허물다
- 담당부서 : 지역언론팀
- 등록일 : 2026-03-11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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영남일보 - 사람과 지역의 가치를 생각합니다. 장애인이 말했다, 저상버스 안 탄다고…
영남일보 - 사람과 지역의 가치를 생각합니다. [길 위의 차별을 넘어서-장애인 이동권, 경계를 허물다] ①‘갈 수 있는 길’이 아니라 ‘가고 싶은 길’로
영남일보 - 사람과 지역의 가치를 생각합니다. 길 위의 차별을 넘어서 - 장애인 이동권, 경계를 허물다] ②휠체어 장애인의 출퇴근길
영남일보 - 사람과 지역의 가치를 생각합니다 .[길 위의 차별을 넘어서 - 장애인 이동권, 경계를 허물다] ③스웨덴 스톡홀름 장애인의 출퇴근길
영남일보 - 사람과 지역의 가치를 생각합니다.저상버스 자동 리프트 고장 문제, 스웨덴은 ‘수동’으로 풀었다
영남일보 - 사람과 지역의 가치를 생각합니다.[르포] “휠체어로 버스 타기 힘들지 않아요”…독일 프랑크푸르트의 무장애 교통
영남일보 - 사람과 지역의 가치를 생각합니다.[인터뷰] 독일·스웨덴 전문가 3人 “무장애는 장애인만 위한 특수조치 아냐”
영남일보 - 사람과 지역의 가치를 생각합니다.“속도를 낮추고 문턱을 없앴다”…독일, 모두를 위한 고속열차 ‘ICE L’ 도입
영남일보 - 사람과 지역의 가치를 생각합니다.갈 길 먼 대구…장애인 이동권, ‘기준 충족’을 넘어 ‘체감’으로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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